프리지아 랩

LifeStyle INNOVATOR +23

iPhone & iPad용 외부 충전 배터리 iNeu

작년 12월 제가 쓰던 아이폰 3GS의 노예 계약의 종료와 함께 새로 갤럭시 노트로 갈아타면서 아내에게는 곧 나올 아이폰5를 주겠다고 하면서 당분간 3GS를 사용하라고 줬습니다.

연아 햅틱을 사용하다고 주위 아줌마들의 스마트폰 자랑에 내심 스마트폰을 갖고 싶던 아내는 아이폰 3GS에 내심 만족하는 눈치였죠. 그러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에게서 돌아온 말 "이거 유선 전화기야? 왜 일케 자주 충전해야 하는 거야!"라는 말에 슬~ 미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보조배터리를 하나 사줘야 겠다는 맘을 묵고 있던 차에, 최근 훌륭한 후배 "한동준(KTH 근무)"군이 아주 저렴하게 티몬에서 아이폰 보조패터리를 공구한다고, 자신은 이미 신청했다는 정보를 흘려주어 저도 바로 접속을 했죠. 좀 살펴보니 가격은 싼데 디지안이 좀.... 그래서 그루폰은 안하나 하고 접속했다가 이넘을 발견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샀지만, 디자인이 좋고 용량도 더 큰것이 맘에 들었죠. 그루폰에서는 정가에 40% 할인이라고 했지만 잠깐 오픈마켓에서 비교를 해보니 최저가 보다 8000원 정도 싸더군요.

그래서 바로 구매한 이 제품은 iNeu(아이뉴라고 읽더군요) Smart Chager 2200 입니다. 용량이 2200 mAH 여서 아이폰 기준 최대 10시간의 통화와 최대 8시간의 동영상, MP3는 최대 2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는 합니다. (아직 안써봐서..)

[iNeu 패키징 앞뒤태]

iNeu에 들어 있는 콘텐츠는 iNeu 본체, 사용 설명서 1장, PC 연결 충전 케이블 입니다.

[iNeu 내용물]

iNeu는 무광택 소프트 코팅으로 되어 있어 실제 제품이 고급스런 아우라가 풍깁니다. 사진으로 본것 보다 실제 만져 보니 더 맘에 들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충전 성능이죠. iNeu의 다양한 각도를 갤럭시 노트의 카메라로 담아 봤습니다. 즐감~

 

iNeu는 3단계의 푸른색 LED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줍니다. 푸른 빛이 은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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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주인장 폴은 드디어 아이폰 3GS의 노예 계약에서 풀려났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그 예전의 노예근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또 다시 노예 계약을 체결하고 말았네요. 이번에 체결한 노예 계약의 대상은 해외판과 국내판의 스펙다운 문제로 제법 논란이 있었던 갤럭시 노트 LTE 입니다. KT에서 3G로 개통해준다기에 덥석 미끼를 물었습니다.

폴이 받은 갤럭시 노트 LTE의 첫 인상 사진 몇장과 박스 개봉기를 동영상으로 살짝 공개 합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갤럭시 노트 제품상자 사진]

 



[갤럭시 노트와 아이폰의 크기 비교 사진]


[제품상자 내용물 확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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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엽아바 2012.04.17 14:25 신고

    ㅎㅎㅎ..나도 곧 만난다는...개튀의 강압에 어쩔 수 없단 핑계로 갤노를 건졌단 말쌈...but,,,와이푸가 똑같은걸 요구하는 부작용을 낳고 말았슴다...


 공유기 만드는 회사로 알려진 IPTime이 만든 외장 하드 케이스를 보셨나요?

용산에 인텔 SSD를 수령하러 갔다가, 기존 노트북에서 빼낸 하드디스크를 담을 외장 하드 케이스를 찾다가 우연히 가게 아주머니가 다른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는 새로운 제품을 꺼내 주셨네요. 보는 순간 바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제품 상자가 깔끔하니 구매 욕구에 불을 지르더군요. 저렴한 가격에 파우치와 추가 전원용 USB 케이블 까지 꽤 알찬 구성이었습니다.
버튼을 눌러 분리하고 나사 없이 깔끔하게 끼워 넣어 조립하는 구조였습니다. 나사로 조립하는 것 보다 오히려 더 단단해 보이는 조립 구조 더군요.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노트북에 연결하고 전원이 들어간 모습입니다.


파란 불빛과 하얀색의 케이스 화이트 맥북과 잘 어울릴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맘에 들어보기가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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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잘 사용해온 ThinkPad T61. 사용 3년차를 맞이해 새로운 노트북을 향한 불꽃 같은 열망을 잠재우기 위해 새로운 노트북 성능 향상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강의하러 가져갈 노트북이 너무 느리다는, 그래서 강의에 지장이 있다는 별로 설득력 없는 핑계를 대면서...

핑계의 종착역은 다름 아닌 바로 그동안 느리다고 생각해온 주 원인인 하드디스크를 인텔의 SSD 3세대로 바꾸기로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동안 32비트 윈도우의 한계로 다 활용하지 못한 4기가의 메모리를 다 쓰기위해 운영체제도 윈도우 7 64비트로 갈아 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미리 레노보 사이트에서 해당 64비트 드라이버와 각종 유틸은 빵빵하게 챙겨 놓았죠.

ThinkPad의 하드디스크를 빼니 요렇게 생겼네요.


드디오 인텔의 80GB SSD 속살을 드러내다. 속살은 아래에....


오호, 80GB 속살,

데스크 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3.5인치 가이드도 있네요.

추가 케이블과 설명서 조그만 매뉴얼 CD 까지...

노트북에 사용할려니 다른 소모품은 쓸일이 별로 없어서.... SSD 만 빼고. 나머지는 다시 케이스 속으로.






















ThinkPad의 160GB HDD에 연결된 범퍼를 빼서 SSD에 붙이니 딱 맞네요.

다시 ThinkPad의 HDD 자리에 끼워 넣은 후 새로운 윈도우 설치.

겁나게 빨리 설치됩니다. 레노보 시스템 업데이트도 어찌 빠르던지..

부팅 시간이 눈에 띄게 빨라져서... 이전에는 전원 스위치 누르고 잠깐 딴짓을 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네요.

믿거나 말거나...
AS-IS: 부팅 30 ~ 60초

TO-BE: 부팅 5~7초



윈도우 7 체험지수는 이렇게 나왔네요. 와우! 디스크 부분이 7.2 입니다. 이제는 그래픽 카드가 안습이네요.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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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얻게된 2.5인치 160GB 하드 디스크를 외장 하드로 사용하려고 저렴하고 쓸만한 케이스를 알아보았습니다.
다나와에서 검색해서 좀 보다보니 눈에 들어오는게 BK INFOCOM의 데이터 스테이션 NTY-B25HD 모델이었습니다.

온라인 쇼핑에서 10000원 미만의 저렴한 가격으로 쌀 수 있지만, 배보다 더큰 배송료를 생각해서 용산 갈일이 있을 때 사야지 하고 Wish 리스트에 넣어 놓았다가, 용산갈일이 생겨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까만색의 메탈 케이스로 인터넷상에서 보다가 직접 사서 보니 제 취향에는 잘 맞는것 같더군요. 군더더기 없는 까만색에 심플한 인터페이스, 깔끔한 글씨. 비용대비 만족한 디자인이었습니다.

성능은? 정성적으로 10GB 정도를 복사하니 제 노트북에서 7분 정도 걸리더군요. 상당히 안정적으로 동작하는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면 작은 불빛이 하나 보이는데, 그것이 동작을 표시하는 LE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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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초딩 4학년 유치원 7살인 우리집 어린이 성현이와 아현이가 협동으로 그린 파워포인트 그림 한 점.
파워포인트를 배우는 성현이가 요즘 이런 놀이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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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TechED 기간 중 뉴 올리언즈에서 체험한 요리 사진을 보며 진작에 식당 이름이라도 적어 놓았으면 좋으련만... 문득 사진을 보다가 이런 음식들을 뉴 올리언즈에서 먹었노라고 경고(???)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죄다 모아서 한 번 포스팅하기로 맘 먹고 올립니다.

뉴 올리언즈에 도착해서 맛집을 수소문해 아주 유명한 굴 요리집이라고 해서 찾아 간곳.

소스가 특이 했지만, 동양인 입맛에도 어느 정도 맞는 것 같더군요. 생굴을 소스에 찍어 먹는 요리가 제일 인기 있었습니다.

생굴 맛은 한국이나 여기나 별반 다른게 없습니다.

이 집 간판을 "에크미"라고 읽더군요.






일행들이랑 메뉴판을 펴 놓고 뭘 묵을까 고민하면서 메뉴판을 열공 하는 사진 입니다.

생굴이랑 석화 구이를 먹었던것 같네요.













[생굴과 소스] 요리 - 레몬즙을 뿌려서 소스에 살짝 찍어 먹어보면..... 꼴깍!














[석화 구이] - 짭조름한 바닷 소금이 베인듯, 빵이랑 같이 한 입 먹으면 끝내주는 맛이죠... 맥주를 한 잔 곁들이면서 여행의 설레임과 피곤을 남자들의 수다로 풀어낸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부터는 사진만 쭈~욱 날립니다. 감상용~ 말이 필요 없죠.
사실은 시간이 지나니 요리 이름과 음식점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네요.

아래 요리 중 두 번째 밥 처럼 보이는 요리는 보기와는 달리 굉장히 뭉그적한 느낌의 흐느적한 요리였습니다. 신라면이 급히 땡기게 해준 아주 고마운 요리. 

 


이런 요리를 아침 저녁으로 먹다 보니 라면이 너무 그리웠습니다. 숙소 근처의 식료품점, 편의점에서 한국 라면을 찾았으나 못찾고 육포와 맥주를 사서 밤새 남자들끼리 짭조름한 육포를 씹으면서 맥주와 함께 느끼함을 달랬었던 기억이 나네요.

한국의 라면은 결국 컨퍼런스 장소 근처를 뒤져 찾아낸 월 마트에서 싹쓸이 해왔습니다 (달랑 7개). 아껴서 정말 필요한 순간에 해치웠네요.

아래 두 장의 사진은 숙소 근처에서 동양의 음식을 찾아 헤맨끝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일본 음식점에서 맞이한 성찬입니다. 일본 음식이었지만 너무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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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자, 핵카톤이 공지된다. 직원들은 각자 노트북을 들고 공지된 장소에 모이고, 모임은 새벽까지, 길게는 48시간 동안 마라톤으로 진행된다. 모인 사람들은 파티 같은 분위기에서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낸다. 바로 SNS 열풍의 중심에 있는 페이스북의 얘기다.

페이스북이 본격적으로 성장 가도에 올라서면서 서서히 페이스북을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기로 결정하고 그 한 획을 긋기로 한 행사가 2007년 5월 24일에 열렸던 "f8"이 었다. 그 당시를 "페이스북 이펙트(에이콘, 2010)"라는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f8 행사를 앞두고 흥분과 공항 상태가 이어졌다. 직원들은 역사를 창조하는 데 동참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했다.

.... 중략 .......

애플 출신 베테랑 데이브 모린은 어느날 강도 높은  기획회의 후 새벽 4시에 차를 몰고 집으로 귀가하면서  "최초의 매킨토시 컴퓨터를 만드는 느낌이 이랬을 거야"라고 생각했다

.... 중략 ......

프로그래밍 작업이 마라톤처럼 이어졌다. 아담 안젤로와 그의 팀은 플랫폼 구축 작업을 하느라 석달 넘게 일주일 내내 출근했다. 플랫폼 프로젝트 핵심 팀원들이 샌프란시스코 W호텔 방 하나에 모여 마무리 수정 작업을 했다.

.... 중략 .....

다행히도 페이스북 팀의 코딩 실력은 그들의 썰렁한 농담보다는 수준이 높아서 어쨌든 밤을 잘 이겨냈다. f8 행사 불과 몇 시간 전에 스위치를 켰더니 드디오 소프트웨어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반대로 팀원들의 뇌는 이미 빈사 상태에 빠졌지만 말이다.

이러한 페이스북 직원들의 몰입 경험과 짜릿한 성취가 오늘날 페이스북의 핵카톤으로 승화된 것이라고 본다. 

마크 저커버그도 이 핵카톤에 참여해 직접 아이디를 내기도 한다.
핵카톤 모임 장소에서 자유롭게 먹고 마시다가 잠을 자기도 하면서, 핵카톤이 무르익으면 각 팀에서 만들어진 데모 버전을 프레젠테이션 한다. 여기서 팀들간의 경재을 거쳐 뽑힌 우수 프로젝트는 바로 상품화로 연결된다. 그 대표적인 예가 뉴스피드와 사진 관리 기능인 아이포트 익스포토, 닌텐도 VII 게임기에서 페이스 북을 접속 가능하게 한 아이디어다.

핵카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서로의 아이디어를 해킹하듯 교환하고 결론이 날 때 까지 마라톤을 하듯 멈추지 않고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 핵카톤의 숨겨진 원리 - HACKA

1. Hidden needs - 숨은 니즈 찾기
2. Associational think - 연관 사고 하기
3. Cracking code - 고정 관념 깨기
4. Killer concept - 죽이는 주제
5. Action now - 바로 실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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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2011년 1월 14일자 신문에서 발췌

밥 돌은 2011년 10대 투자 전망을 발표하면서 올해는 주식하기 좋다고 전제하고 변동성에 대비해 자산 배분 전략은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는 기사.

기사에 나온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미국 실질 국내 GDP 성장률이 3.5% 기록 전망 --> IMF나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 기대 수준보다 굉장히 낙관적
통화 증가와 신용문제 완화가 성장을 지지하는 요인이라고 분석

현재 미국 경제의 불확실 성이 줄어들고 근본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 향후 달러의 가치는?

2. 미국 실업률 9%대로 하락
--> 더블딥 염려 등 불확실성 완화로 고용시장도 자극 받을 것이고 역사적으로도 실업률이 정점을 찍은 후 증시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주장.

불확실성이 더 심화되었다고 본다. 실업률 하락은 잠깐의 착시 현상이 아닐까? 고 실업률에서 증시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과거의 예가 항상 미래에도 반복되는 명제는 아닐터.

3. 미국 증시 3년 연속 두 자릿수 수익 기대
--> 투자심리 개선이 기업과 소비심리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것.
--> 점진적인 신용 시장 회복

4. 채권 대비 주식 매력 월등할 것으로 기대
--> S&P의 수익 전망이 밝고 단기채 이자가 제로에 가깝다.
--> 지속적으로 주식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
-->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 권고

5. 미국 증시 평균 이상은 간다.
-->MSCI 세계 지수보다 나은 실적을 기록할것.
-->이머징마켓 증시도 양호한 실적 기록, 다만 격차는 줄어들것.

6. 미국/독일/브라질 Good
--> 고성장에 상대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은 지역 투자가 유망
--> 긍정적: 미국(질적, 양적 경제 성장), 독일(제조/수출 증가), 브라질(중산층 소비 급증)
--> 부정적: 스페인(신용위험 잠재), 중국 (긴축 리스크)

7. 원자재, 이머징 통화에 주목
--> 유가가 연재 배럴당 100 달러 기록 전망
--> 부채가 없는 유일한 통화인 금 수요 계속
--> 이머징 통화가 달러나 유로화 대비 나은 성적을 거둘 것

현 시점에 외화 예금을 든다면 달러 예금을 들때 일까? 아니면 위엔화 예금을 들때일까?

8. 현금흐름 활발한 기업도 유망
--> 현금흐름이 좋은 기업에 투자기회가 있다.
--> 현금이 많은 우량주와 경기 순환주에 골고루 투자

9. 투자자금, 채권형 펀드에서 주식형 펀드로 이동
--> 올해 투자자들의 심리가 공포 모드에서 탐욕 모드로 바뀔것.

10. 액티브 오바마
-->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오바마의 정치 활동이 더욱 활발해 질것.
--> 지난해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참패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

대선이 다가올 때 경제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이 뭐가 있을까? 미국의 대선 진행과정과 결과에 따라 한국의 증시에 미치는 시나리오를 생각해봐야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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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넘기긴 했지만, 요즘 스마트폰 거의 수족처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또 하나의 Must Have 아이템을 하나 소개합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의 지름 욕구를 자극할지도 모르겠네요. 최근의 필자의 회사 동료가 이 아이템을 보고 결국 지르고 말았다는 사실, 또 다수의 사람들이 이 아이템을 득템하고자 하는 욕구와 맞서 싸우고 있다는 사실도 살짝 공개합니다.

이 키보드는 2010년 7월 미국 출장길에 업어온 아이템이다. 출장 가기전부터 사실 접을 수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를 찾고 있었는데, 웹에서 드디어 원하는 기능과 내가 좋아하는 메카닉한 모양에 맘이 무척 땡기는 아이템인, 프리덤 키보드라는 것을 발견하고야 말았다. 출장중에 베스트 바이에서 이 모델을 사고자 했으나 찾지 못하고 거의 포기하고 돌아올참이었는데, 마침 아틀란타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기전 잠깐의 쇼핑에서 ...^&^ 요걸 사고야 말았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출장에 가져 갔던 빌립 S5를 이 키보드의 거치대에 올리고 키보드와 블루투스로 연결하니 어찌나 멋진 조합이 되던지 내심 감탄하고 잠깐 워드 작업을 하는데, 지나가는 스튜어디스가 굉장히 신기하고 놀랍게 쳐다보면서 살펴보더군요.

그런데 위 그림에서 보듯이, 이걸 아이폰과 조합하면 더욱 막강한 도구가 된다. 필자는 얼마전에 KT와 전자신문사에서 주최한 클라우드 프론티어 행사에서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트위터 중계에 이 무기를 들고 참가하여 속사포 처럼 트윗을 날려대며 종횡무진(순전히 필자 생각이다) 활약해 트위터 이벤트에도 당당하게 당첨이 되었다. 이건 순전히 이 키보드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당첨의 기쁨도 잠깐 그런 큰 행사에서 단 3명만 당첨되었는데 겨우 만원짜리 해피머니 한장은 좀 심한것 아닌가. 

이 키보드가 접혔을 때는 요렇게 생겼다. 조그만 가방이나 여성들의 핸드백에 휴대가 가능한 아담한 사이즈가 된다.



키보드를 펼치고, 키보드에 수납되어 있는 거치를 빼면 이렇게 된다. 아래 거치대 오른편으로 AAA 사이즈의 건전지 두 개가 들어 가고 거치대 오른편으로 "B"라고 된 블루투스 연결 버튼이 있다. 아이폰에서 블루투스 페어링을 한 번만 해 놓으면, 그 뒤로는 키보드의 전원을 켜자마자 바로 연결되어 쓸 수 있다. 이 때 부터는 아이폰의 키보드가 올라오지 않고 이 프리덤 키보드를 통해 입력할 수 있다.



위 그림을 보면 한글은 각인되어 있지 않은데, 필자의 손이 거의 한글키를 외우고 있기 때문에, 별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일단 키보드에 손을 올리면 학습된 필자의 손이 자동으로 한글 키를 정확하게 찾아 입력한다 (오랜시간 이걸로 밥먹고 살았다는 산 증거^^). 특이하게 아이폰과 연결된 경우 한글과 영문 변환은 키보드 맨 하단에 있는 [Start]+[Space]를 토글함으로써 가능하다. 잘라내기/붙이기/복사하기도 통상 키보드의 [Ctrl] 키와 조합하지만 여기서는 이 [Start] 키를 대신 사용해서 조합한다.

이 키보드를 구매했을때 박스에 들어 있던 부속물은 아래 그림을 참조하자. 건전지는 한번 갈면 거의 4-5개월은 사용가능한 것 같은데, 키보드와 늘 연결해두고 사용하면 사용 시간은 더 줄어 들 수 있다. 필자의 경우 키보드의 건전지 소모 보다는 이제 1년이 조금 넘은 아이폰의 배터리 지속시간이 더 문제가 되는것 같다. 자주 자주 밥을 줘야 되는 아이폰, 아이폰의 하인이 되어간다는 느낌. 


이 키보드와 아이폰을 연결해서 사용하면 업무 미팅의 메모라든지, SMS 발송, 특히 요즘은 카카오톡이나 트위터 등을 이용할 때 아주 요긴하다. 특히 장거리 여행을 기차로 갈때 거치대를 올려놓고 영화보기도 좋다. 필자는 가끔 시간날때 커피숍에서 아이폰의 메모앱을 통해 잠깐 잠깐씩 글을 쓰고 아이디어를 정리할 때 이 멋진 키보드를 사용한다.

이 키보드의 정식 명칭은 "Freedom Universal Keyboard"다.
다행히 얼마전에 필자의 키보드 이후 버전이 국내의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것을 보았다. 미국에서 살때 보다 더 저렴하고 더군다나 한글 키까지 각인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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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거의 7년이나 된 도시바 노트북을 한마디 군소리 하지 않고 잘 써오다가, 드디어 최근에 짜증을 내기 시작하더군요. 은근히 서재에서 내가 사용하던 노트북을 비교하면서 한 마디씩 뼈아픈 농담을 던지는데 점점 수위가 올라 가기에, 그동안 아내에게 구형 노트북을 물려주고 들어온 구박을 만회하고자 2010년 결혼 기념일을 맞이해 과감하게(?) 지른 아내를 위한 노트북.


바로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 이랍니다. ㅋㅋㅋ

모델명은 사진에서 보듯이 D255, 출근할 때 아이폰으로 지디넷 뉴스에 뜬 298,000원에 현혹되 찜했다가, 생색 내기기로 질렀습니다.
G마켓에서 조금 할인 받아 296,000원에 샀죠. 어쩌면 통큰 넷북의 원조라고 볼 수 있죠. 무려 250GB 하드디스크. ㅎㅎ, 집에 있는 저의 울트라 최강 노트북의 하드 디스크보다 커네요.

운영체제로 리눅스가 프리 인스톨 되어 있는데, 당근 아내는 리눅스 근처도 못 가죠. 그래서 아내를 위해 가벼운 윈도우 7 스타터 에디션을 설치 했습니다. 그외 자주 사용하는 한글 프로그램이랑, 아크로뱃 리더, 마소 오피스, 참... 알맞은 드라이버도 물론 설치 했습니다. 이 노트북에는 ODD가 없지만 DVD 미디어에 드라이버를 담아서 제공합니다. 외장 ODD가 있다면 금상 첨화 겠지만, 없다면 다른 노트북에서 내용을 USB 메모리 같은데 담아서 사용하면 되겠죠. (한국 에이서 홈피에서 이 넷북에 대한 다운로드 지원이 원할 하지 않아서 미국쪽 다운로드에서 드라이버를 다운 받아 설치를 했다가 나중에 확인해보니 제공된 DVD에 있는 드라이버가 더 최신 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운영체제를 어떻게 설치 했는지 궁금할 텐데, 설치할 당시 ODD가 없어서 USB 메모리를 윈도우 7 부팅용으로 만들어서 설치 했습니다. 부팅용 USB 메모리를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아래에 잠깐 아는척을 했습니다.

1.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서 "diskpart"라고 입력한다. (물론 그전에 USB 메모리를 연결해야죠!)
2. 다음의 명령을 순차적으로 실행한다.
    list disk           (여기서 USB 메모리의 파티션 번호 확인)
    select disk 1    (위에서 확인한 번호를 넣는다.)
    clean
    create partition primary
    select partition 1
    active
    format fs=ntfs quick
    assign
    exit               (diskpart 탈출!)
3. xcopy w:\ u:\ /cherky (여기서 g:\는 Windows7 DVD가 들어 있는 경로 u:\는 USB메모리의 경로)


그 다음 USB로 부팅을 하기 위해서는 노트북의 BIOS에서 부팅 부분을 잠깐 손을 봐줘야 합니다! 아래 사진은 BIOS 진입한 인증샷 입니다.


USB 메모리에 따라서 부팅용으로 쓰기 어려운 종류가 있습니다. 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부팅용 메모리로 만들어지기는 하지만, 실제 부팅에서 설치를 진행하는 도중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저는 소니의 USB 메모리로 시전하니 잘 되더 군요. 소니 메모리는 요로콤 생겼어요.


  
메모리가 1GB지만 윈도우 7 스타터 에디션에 딱 필요한 프로그램만 설치하고 집에서 사용하는 NAS 연결 프로그램까지 완료하고 나니 아주 잘 돌아 갑니다. 물론 아내의 애완 노트북 건강을 위해 네이버 무료 백신을 설치해서 병에 걸리지 않도록 했다고 아내에게 잘 설명해주었습니다.

넷북 296,000원 + 6시간의 노가다 + ♡♥♥♡ = 가정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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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준 2011.01.31 14:54 신고

    다른 툴 안쓰고 부팅 USB랑 윈도 설치 USB 만드는 방법 좋네요!!
    다만, 윈7에서 된다는 내용 포함되면 좋을듯 해요 ^^
    그리고 xcopy 부분 예제에.. w:\ 가 아니고 g:\ 인듯 합니다 ^^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나서면서 거의 비용을 안들이고 자신과 회사를 대표하는 도메인에 연결된 메일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또 요즘 온세상이 빠져서 난리가 아닌 스마트한 장치(폰, 태블릿 등)에도 푸시 방식으로 메일을 받고 싶은 욕구도 충만하리라 본다. 이런 요구에 맞는 적당한 솔루션이 없을까? 한 번쯤 고민해봄직 하다.

이 블로그의 쥔장도 얼마전까지 dokyun.pe.kr을 까페 24에서 초 저비용(월 5000원)으로 호스팅하다가 이 비용 마저 아끼고 관리를 한 군데로 모으고 싶은 오랜 바램을 큰 결심끝에 실행에 옮겼다. 만약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고 나처럼 별도의 웹 호스팅을 비용을 주고 사용하고 있지만 두 개의 관리 포인트를 하나로 합치고 궁극의 블로그 무공을 시전하고 싶다면 한번 해보시길 권장한다.

이번 무공을 시전하는데 든 총 비용은 도메인 비용 11000/년, 그리고 쥔장의 2시간의 노가다 였다.

[개인 도메인 포워딩 무공 시전 절차]

1. 먼저 기존에 개인 도메인으로 운영하던 사이트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 받아 놓는다. 쥔장은 기존 사이트가 워낙 오랫동안 관리가 안되어 콘텐츠 중 극히 일부를 블로그로 옮기고 나머지는 폐기하기로 결정 했다. 

2. 자기 고유 도메인을 구입한 사이트를 방문한다. (필자는 www.doregi.com을 이용한다.)

3. 기존 웹 호스팅을 위해 설정해 놓았던 자기 도메인에 대한 네임서버 설정을 도메인 구입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네임서버로 변경한다. 아래 그림 처럼 쥔장은 기존 까페24의 네임서버를 도메인을 등록한 기관의 네임서버로 변경했다. (변경했다고 바로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 조금 흘러야 한다. 업데이트 주기가 있기 때문에...) 


4. 아래 그림 처럼 [무료부가서비스] 코너의 도메인 포워딩을 신청하고 설정한다. 쥔장은 "phrygialab.tistory.com" 이라는 긴 블로그 명을 www.dokyun.pe.kr 이라는 오랫동안 사용해온 개인 도메인으로 포워딩 설정 했다.


5. 설정이 완료되고 나면 쥔장의 경우5시간 이내에 반영된다고 나왔지만, 대략 1시간 정도 지나니 개인 도메인으로 접속이 가능했다.

[개인 도메인 무료 웹메일 설정 무공 시전 절차]
1. 일단 무공을 시전하기 전에 아래 링크의 사이트를 방문해 웹메일 신청 무공 비급을 일독한다. 쥔장은 MS의 무료 메일인 라이브 메일(핫 메일)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 링크는 도레지에서 고객을 위해 제공하는 가이드이지만, 모두에게 참고가 될 만하다.

Windows Live 웹메일 신청 가이드: http://www.doregi.com/web/mslive_mail.html

2. 아래의 Windows Live 관리 센터를 방문해서 도메인 등록 절차를 진행한다. (등록 절차를 진행하려면 먼저 윈도우 라이브 계정이 있어야 한다. 없다면, MS의 윈도우 라이브 메일 계정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Windows Live 관리센타: http://domains.live.com/

3. 도메인을 등록한 사이트로 가서 무료 웹 메일 연결을 설정한다.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 정보가 필요한데, MS의 경우는 Live Custom Domain 신청시 부여받은 메일교환기(MX) 레코드와 White 도메인 등록을 위한 레코드가 필요하다. 이 두 개의 정보는 윈도우 라이브 관리센터를 통해 도메인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아래 화면의 두 번째와 세 번째 빨간 상자에 나타나 있다.


4. 위 3번에서 얻은 정보를 아래 그림에 나타낸것 처럼 개인 도메인 등록 사이트에서 설정을 한다. 이 설정은 최대 5시간 정도내에 반영된다.


5. 일정한 시간이 지난뒤에 다시 Windows Live 관리센타에 방문해 도메인 설정을 확인하면 아래 그림처럼 경고 표시가 된 부분이 보인다. 


바로 아래의 [새로 고침] 버튼을 클릭하면,  위 3번 절차의 그림에서 첫 번째 빨간색 상자가 있는 모습 처럼 변한다. 이렇게 되면 모든 설정이 끝난것이다. 이제 계정을 만들고 사용하는 일만 남았다.

6. 이제 연결한 개인 도메인의 메일 계정을 추가하고 사용한다. 메일 계정을 추가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에 계정이 추가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의 메일 계정으로 로그인 하기 위해 http://mail.live.com을 방문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메일 자동 받기 무공 시전 절차]
이제 개인 도메인의 웹 메일까지 연결이 끝났으므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메일을 자동 수신하기 위한 액티브 싱크를 설정해보자. 쥔장은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아이폰을 기준을 설정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면 자세히 나와 있다. 

 ActiveSync를 사용하여 휴대폰에 Hotmail 연결하기

아이폰에서 개인 도메인으로 연결한 핫메일을 자동으로 수신하도록 설정을 완료했다면, 아래 쥔장의 그림과 같을 것이다.


아이폰에 메일 수신을 연결하려면 다음의 절차를 따르자. 이 단계는 iPhone, iPod Touch 그리고 iPad에서 유사하다.

1. [설정]을 누른다. 설정 아래에서, “메일, 연락처, 캘린더”를 클릭한다.
2. 계정 페이지에서 [계정 추가]를 누른다.
3. Hotmail 액세스를 설정하기 위해 [Microsoft Exchange]를 누른다.
4. [이메일][사용자 이름] 필드에 자신의 Hotmail 전체 주소(핫메일에 연결한 개인 도메인 메일주소)를 입력한다. [도메인]은 비워 두고, [암호]를 입력한다. [설명] 필드에 이름을 입력한다(예: Hotmail-dokyun.pe.kr). [서버 이름] 필드가 나타나기 전에 단계 4 후에 몇 초를 기다려야 할 수 있다.
5. [서버 이름]에 m.hotmail.com을 입력한다.
6. 접속에 성공하면 동기화 할 데이터를 선택한다. 저장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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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9일 아이폰으로 촬영

KT 클라우드 PC 프로젝트의 사용자 단말기 테스트용으로 공수된 아이패드를 기념하여 찍은 사진 입니다.

시트릭스 앱을 이용해 가상화된 PC 클라이언트를 접속하여 작업이 가능합니다. 물론 키보드는 가상 키보드를 사용 하죠. 하지만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는 말이 있으나 직접 실험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액정 화면은 상당히 깨끗하고 맑아 보였습니다.시트릭스 앱을 통해 연결한 가상화 PC 화면은 아주 부드럽게 동작했습니다. 실제로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서 사용가능하다면 꽤 쓸만할 것도 같네요.

좀 아쉬운 부분은 한글 가상 키보드가 아직 적용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지만, 한국어 버전으로 곧 출시 되겠죠.

아이폰 OS가 4.x 로 가면서 멀티 태스킹이 된다고 하는데, 아이패드도 같은 흐름을 탈것으로 보입니다.

그나 저나 그냥 맥 OSX 버전도 나와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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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평 정도의 토지에 철근 4 층 건물로 지하 1층은 사고로 꾸미고 지상 1 층과 3층은 작업실, 2층은 사무실로 꾸몄다. 각 방은 약 7 평 정도로 공간을 철저하게 활용 하였다. 여기에 들어간 서가의 총 길이는 700m에 약 35000권의 책을 꽂을 수 있다고 한다.


다치바나 다카시라는 일본 지식인의 대부인 그에 관해서는 우연히 읽기된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청어람 미디어"에서 처음 알게되었고, 이 책을 읽은 후 그의 다른 책들이 궁금해 "지식 단련법",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를 연이어 읽었다. 독특한 그의 삶에 한 단면인 이 고양이 빌딩은 그 만의 창조적 발상이 이루어지는 장소다. 책을 읽으면서 이 건물에 대해 부럽기 그지 없었다.

언젠가 나도 우리 가족 대대로 이어지는 개인 도서관을 갖기를 소망하고 있지만, 먼저 앞서 이런 계획을 실천에 옮기고 살아가는 사람을 볼 때 부러움을 떠나 경탄하고 싶어진다. 비록 몇 평 안되지만 합리적으로 공간을 설계하고 활용한 아이디어가 돗 보인다. 오롯이 자신만의 창조 공간을 만들어 내고 가꾸어 갈 수 있다면, 우리는 더 나은 가치를 이 세상에 남겨 놓을 수 있지 않을까?

"비용을 줄이고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화장실과 작은 세면장 이외의 생활 공간은 모두 없앴다. 가스도 들어오지 않고, 책상과 의자 이외에는 잠시 눈을 붙일 소파 겸용 침대가 하나 있을 뿐 다른 가구는 하나도 없다" -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III 나의 서재/작업실론 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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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연히 보았던 외화 번역 작가 이미도씨의 인터뷰에서 그는 동시 다발적으로 많은 일을 처리한다고 했다. 그리고 관건은 일에 대한 시간 분배와 집중력이라고 말했다. 집중력을 위해서 서울을 떠나 새로운 작업실을 부산에 차리고 작업량이 2배나 늘었다고 한다.

그는 조간신문이 오는 소리에 잠에서 깨고, 모닝커핑와 함께 아침 신문으로 하루를 시작하면서 신문연재, 만화 스토리, 구성, 외화번역, 강연 준비 등의 다양한 일을 저녁 식사 시간 전 까지 해치운다고 말했다. 그의 나이 오십에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시간을 10년을 잡고 집중을 위해 자신을 부산으로 유배 했다고 말한다.

그의 작업실은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공간이며, 스스로 노력하고 변화하는 공간이다. 여기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창조하고 다양한 방향으로 호기심을 펼친다. 직업인으로서 우리는 생각의 경계를 허물어 상식에 도전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자신만의 창조성을 발현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진다는 것은 참으로 부러운 일이다. 어떤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나 자신에게 주목할 수 있는 공간. 그런 공간이 퇴행하는 지식을 날까롭게 일깨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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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형 (증권집합투자기구)
증권집합 투자기구로서 집합투자규약상 운용대상에 주식이 편입되지 아니하고 자산 총액의 100분의 60이상 (또는 연평균 60%이상)을 채권(EB, BW, CB 제외)으로 운용하는 상품(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상품 제외).

▥ 혼합채권형(증권집합투자기구)
증권집합 투자기구로서 집합투자규약상 채권형과 주식형에 해당하지 아니하고 자산총액 중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최고 편입한도가 50% 이하인 상품(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상품 제외).

▥ 혼합주식형(증권집합투자기구)
증권집합 투자기구로서 집합투자규약상 채권형과 주식형에 해당하지 아니하고 자산총액 중 주식 (주식관련사채(EB, BW, CB) 포함)에 투자할 수 있는 최고 편입한도가 50% 이상인 상품(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상품 제외).

▥ 주식형(증권집합투자기구)
증권집합 투자기구로서 집합투자규약상 자산 총액의 100분의 60 이상(또는 연평균 60%이상)을 주식 (주식관련사채(EB, BW, CB) 포함)으로 운용하는 상품(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상품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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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30년까지 5000억 투입
  • 미국 테라푸지아 (MIT 졸업생 설립) - 트랜지션 (20만 달러)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2/26일 공청회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미래형 항공기 개발 로드맵" 공개
    • 2011~2015: 핵심기술 구축
    • 2016~2021: 핵심기술 실증
    • 2021~2030: 실용화
  • PAV 개발 필요성 (항우연 이대성 본부장)
    • 새 교통 수단과 인프라스터럭처 개선
    • 전자/통신/자동차 인프라스트럭처 등을 포함하는 신성장동력 창출
  • 핵심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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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매일 경제]

부동산 114에 따르면 내년 서울 입주 물량은 3만 5557가구로 올해 (2만9654가구) 보다는 많지만 2000~2009년 평균 (5만4795가구)에는 턱없이 못미 친다.
 모든 조건이 똑 같다는 전제하에 평균을 이야기하면 설득력이 있겠지만 뭘 근거로 내년 입주 물량이 턱없이 모자란다는 것인지? 평균을 논하기는 불확실한 인자가 너무 많은것은데...

서울은 뉴타운/재개발 사업으로 멸실 가구 수가 많아 자칫 내년 초 재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난에 이어 집값 상승을 염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아예 조장을 하는 구만!

다행히 내년 경기도 입주 물량이 12만 1073 가구로 2000~2009년 평균 9만9294가구를 크게 앞지르고 있어 서울에서 부족한 공급분을 메울 수 있을지 주목 된다.

 물량이 중요한게 아닌데, 서울에 살려는 사람들이  단순히 경기도에 빈 집있다고 이사갈 사람들인지...

▨ 베이비 부머 은퇴 시작

1990년 부터 시작된 일본 부동산 시장 하락은 첫 번째 베이비부머 은퇴 시점과 일치하고 35세 ~ 54세 인구는 1990년 3680만명에서 2006년 3350만명으로 줄었는데 이 기간에 집값은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현재 경제연구원) 한국 베이붐 세대
1955년 ~ 1963년에 태어난 사람들로 2010년 기준으로 712만명에 달한다.

총 인구중 베이비붐 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14.6% (일본 단카이 세대 5 %)
은퇴 본격화 시 주택 수요 감소 --> 부동산 가격 하락 유발 가능성 충분

(강민석 메리츠증권 부동산연구소 연구위원)
단순히 인구뿐만 아니라 가구 수 변동 추이를 잘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1~2인 가구 증가로 가구 수 감소는 2025년께나 시작 된다.
 1~2인 가구수의 증가는 소형주택 선호를 더 부추기겠군.

선호 지역은 여전히 집값이 오를 가능성이 있다. 과거에는 10채 중 7~8채가 올랐다면 미래에는 2~3채로 줄어 든다는 정도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이남수 신한은행 부동산 팀장)
수도권 내 젊은층 인구가 많고 1~2인 가구 증가폭이 커 인구 감소 영향을 덜 받겠지만 2기 신도시 등 외곽 지역은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 소득 대비 너무 높은 집값
주택 구매력 지수(HAI) - 소득 대비 집값이 정상이냐를 가능하는 대표적인 지수
HAI > 100 - 현재 중간 소득 가구가 중간 가격 주책을 무리 없이 구입할 수 있다.

서울 아파트는 HAI가 55.7에 불과 하다. 사실상 중간 소득 가구는 중간 가격 주택을 구입하는게 불가능한 상황이다. 집값 거품론자들과 이 값을 근거로 거품을 주장하고 집값 상승론자들은 서울 아파트는 전국에서 소득 상위계층 수요 대상이라고 반박한다. ( 뭐지? 서울에 사는 사람은 소득 상위 계층 사람이며 선택 받은 사람들이라는 거네... 거품이든 상승이든 이건 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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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일 (월) 조선경제

▣ 조지 소로스 -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한 대학 강연에서
"더블 딥(double dib: 경기가 회복되다가 다시 침제하는 현상)의 위험은 현실로 남아 있다."
"유감 스럽게도 세계 경제는 활력이 떨어지고 더블딥에 빠질 수 있다. 그게 2010년이 될지, 2011년이 될지는 확실치 않다."

▣ 닥터 둠, 마크 파버- 글룸, 둠 앤드 붐 리포트 편집장, CNBC 인터뷰에서
"이번에 GDP 수치를 신뢰하지 않으며 시장이 이번에 나온 GDP 수치란게 형편없었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
"개인 소득과 실업률 측면에선 긍정적인 신호가 나오지 않았다."

▣ 조지프 스티글리츠(노벨상 수상, 컬럼비아대 교수) - 중국 상하이의 한 포럼에서
"미국의 경기침체는 아직 끝나려면 멀었다"
"2010년에도 미국 경제가 지난 3분기 같은 성장을 하지는 못할 것."
"미국의 GDP 성장률 수치가 아주 좋지만, 오바마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없었다면 끔찍했을 것이다."
"근로자들이 정규직 일자리를 갖고 기업들이 생산한 물건을 모두 팔 수 있는 그런 상황을 경제가 좋아졌다는 측면에서는 경기 침체가 결코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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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2009년 7월 30일자 발췌

EVA(Economic Value Added)란?
경제적 부가가치, 기업이 영업 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에서 법인세, 금융, 자본비용 등을 제외한 금액.
1980년대 후반 미국에서 처음 도입된 개념으로 새로운 투자에 대한 사전 검증은 물론 사후 평가까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의 성과를 보다 근본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기준을 제공.
선진국 일수록 기업의 재무적 가치와 경영자 업적을 평가할 때 순이익이나 경상이익보다 EV를 더 많이 활용한다.

영업이익과 EVA의 관계.
영업이익 = 총매출액 - 매출원가 - 판매관리비
EVA = 세후 순영업이익 - 자본비용
       = (영업관련 경상이익 - 법인세) - (타인 자본비용 + 자기자본비용)
       = (영업관련 경상이익 - 법인세) - (투자자본 * 가중평균자본이자율)
       = 현금 흐름 - 감가상각비 - 자기자본비용

※ EVA 활용 시 장점.
  • 기업 가치 원천인 현금 흐름 고려
  • 자기 자본에 대한 비용도 반영
  • 주주 입장에서 기업 수익성 파악
  • 사업별 성과·구조조정 여부 판단 기능


서윤석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의 EVA.

제조업체 A사의 자본은 4조원, 부채도 4조원, 지난해 매출액은 2조원에 영업이익 8000억 달성.
채권단에서 빌린 이자비용과 세금을 제외하니 순 이익은 3360억원.

A사는 이자율 8%에 부채 4조원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자비용으로 채권단에 돌아갈 금액은 3200억원.
따라서 세전 이익은 4800억원. 법인세 30%를 납입하고 나면 정부의 몫으로 1440억원.
나머지 순이익 3360억원이 주주의 몫.

주주들은 항상 이자율보다 더 높은 수익을 원한다.
A사의 자본은 4조원이고 주주들이 기대하는 최소 수익수준을 이자율 8% 보다 높은 10%라고 가정하면 4000억원이 주주의 몫. 주주의 관점에서 순이익 3360억원은 기대 수익보다 640억원 모자라므로, 직원들에게 남은 이익을 나눠 줄수 없게 된다.


EVA가 플러스라는 의미는 주주들이 기회 비용을 초과해 수익을 얻었다는 의미.
국내 대표적인 EVA 신봉자인 최태원 SK 회장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EVA가 마이너스라면 회사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

실질 현금, EBITDA를 높여라

  • EBITDA를 통해 기업 존속 가치를 가늠한다.
  • EBITDA는 이자, 세금,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차감 전 이익(Earnings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을 의미하는데, 쉽게 말하면 기업이 영업을 통해 벌어들이는 실질 현금을 말한다.
  •  기업 인수 합병등에서 실제 가치를 평가하고 기업 수익 창출능력을 비교하는데 활용.
  • EBIT(Earnings Before Interest, Tax·이자·세전이익)에 비용으로 차감했던  감가상각비와 무형 자산상각비를 더해 구한 값.
A사의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가 500억원이라고 하면 EBITDA는 8500억원이다.
A사 성장성등을 반영한 'EV(기업가치)/EBITDA가 10배라고 가정하면 A사 기업가치는 8조 5000억원.
기업가치에서 부채 4조원을 제외한 4조 5천억원이 주주 가치.
A사가 상장회사이고 시가 총액이 5조원이라면 주식시장에서 5000억원 고평가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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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30일 매일경제 발췌

29일 오전 9시 10분 국내 1호 국고채 ETF 상장. 이 날 상장된 1호 국고채는 KODEX 국고채 ETFKStar 국고채 ETF 였다.

ETF(상장지수펀드)
주가지수 움직임에 연동해서 운용되는 인덱스 펀드의 일종. 주식과 같이 상장되어있어 거래가 자유롭다.
펀드와 주식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어, 적은 돈으로 주가지수를 구성하는 대표 종목을 살수 있고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위험에서 벗어 날 수 있다. 환매 수수료가 없으며 실시간 환금성을 갖추고 있다. 개별 종목의 위험 없이 시장전체를 대상으로 직접방식의 적립식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인용: "앞으로 10년, 부자될 기회는 주식에 있다")

이 날의 기념사를 한 이정환 한국 거래소 이사장의 말.
"채권 ETF의 상장은 다양한 기초 자산을 토대로 한 최초의 신종 ETF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를 계기로 금, 원유 등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실물 상품 ETF와 지수변화에 일정한 배율로 연동하는 레버리지  ETF등 다양한 상품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

매일경재와 손잡고 KODEX 국고채 ETF를 개발한 삼성 투신 운용 사장의 말.
"삼성은  지난 20년 KOSPI200 지수를 추적하는 KODEX200ETF를 상장한 이래 2007년 해외 ETF를 최초로 상장했다. 가장 안전한 자산이라는 채권과 21세기 성공적인 금융상품이라는 ETF의 장점을 결합한 KODEX 국고채 ETF의 상장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게 되었다."

KStar 국고채 ETF를 내놓은 조재민 KB자산운용 사장의 말.
"유가 증권시장의 핵심 우량주에 투자하는 5대 그룹주 ETF와 코스닥 우량주에 투자하는 코스닥 엘리트30ETF에 이어 국고채 ETF의 상장으로 균형감있는 포토폴리오를 갖게되었다.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ETF 상품을 개발해 고객 요구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다."

▒ 국고채 ETF 어떻게 사고 팔지?
일반 주식을 사고 파는 것과 똑같은 절차를 거친다.
계좌 개설과 함께 홈트레이딩시스템(HTS)를 가입하면, 0.015%의 수수료만 부담하면 된다.
종목 검색은 KODEX국채 또는 코드번호 114260을 입력한다.

국고채 ETF는 국채 3년물 선물의 금리에 연동하도록 설계되었다. 국채 금리가 떨어지면 ETF 값이 올라가고 금리가 올라가면 ETF 값이 떨어진다.

금리 변화가 없어도 국채의 표면금리 5%에 해당하는 이자를 받기 때문에 투자자는 수익을 챙길 수 있다.

개인들은 어떻게 활용하나
최소 5만원 단위의 소액으로 채권을 사고 팔수 있다. 주식 및 채권간 포토폴리오 구성에 도움을 준다.
수익률은 지난 5년간 연평균 5.5%로 단기 금융상품인 MMF 나 CMA보다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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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는 하나의 컴퓨팅 자원을 다른 자원으로 부터 독립시키는 것이다.
가상화를 이용하여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스택을 독립시키면 다음과 같은 가상화 독립 요소로 나눌 수 있다.

  • 가상 어플리케이션
  • 가상 프레젠테이션
  • 가상 머신 (서버 가상화 + 데스크톱 가상화)
  • 가상 저장장치
  • 가상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
가상화
 데스크톱  운영체제로 부터 어플리케이션을 분리 온디맨드 방식으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어플리케이션 간의 충돌과, 어플리케이션 호환성 회귀 테스트를 감소시키며 중앙에서 업데이트 및 패치를 관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SoftGrid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가상화하는데, 이는 소프트웨어를 데스크톱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리밍으로 소프트웨어를 배포 한다. 여기에는 3가지 핵심 요소가 있다.

어플리케이션 가상화
  어플리케이션과 운영체제를 완전히 격리하고,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은 독립된 가상환경에서 실행한다. 프로그램 실행 시 로컬 자원을 이용한다.


온디멘드 스트리밍
  사용자 로그온 시 어플리케이션을 스트리밍으로 배포하고, 배포된 코드는 캐시에 저장하여 오프라인 실행의 경우도 지원하며, 로밍 환경 역시 지원한다.


중앙 관리 서비스
  사용자 계정 별로 프로그램 사용권한을 제어하여 프로그램 배포 및 유지관리가 용이하며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관리, 회수가 완벽하게 지원된다.

▒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적용 시나리오
  • 표준 사용자 권한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
  •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배포 하는 경우
  • 사용자 이동이 많은 경우
  • 엄격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통제가 필요한 경우
  • 부서 별로 존재하는 표준 데스크톱 이미지 수를 줄일 필요가 있는 경우
  • 터미널 서버 수를 줄이고자 하는 경우


프레젠테이션 가상화
  프로세싱과 데이터 저장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만을 로컬에 전달한다. 어플리케이션과 운영체제의 충돌을 감소 시키고, 능률적인 규정 준수 및 데이터 기밀성을 보장하고 데스크톱 관리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터미널 서비스 제품이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

서버 가상화
  좀 더 효율적인 자원 활용을 위해 업무량을 통합한다. 하드웨어, 에너지, 공간 등의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가동 시간과 가용성을 향상 시키고 신뢰할 수 있는 재해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유지 장애를 감소 시키고 자원 제공 및 규모 변경을 유연하게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목적으로 Hyper-V Server 와 Virtual Server 2005를 제공한다.

데스크톱 가상화
  표준 데스크톱 상에서 독립된 운영체제 환경을 추가생성할 수 있다. 현재 운영 체제에서 실행되는 구형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어플리케이션과 운영 체제간의 충돌을 감소 시키고 운영체제 마이그레이션을 용이하게 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Virtual PC 및 ,최근 Kidaro라는 제품을 가진 회사를 합병하면서 내놓은 MEDV(Microsoft Enterprise Desktop Virtualization)가 해당된다. MEDV는 산업 표준 가상 머신을 기업에서 관리할 수 있는 작업환경으로 업그레이드 한다. 

▒ MDEV 적용 시나리오
  • 기업 내의 어플리케이션과 운영체제 간의 호환성을 해결해야 할 경우
    • XP 환경에서 작동하는 구형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면서 Vista 또는 Windows 7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 기업 내의 노트북 관리 및 가용성 향상
    • IT 부서의 통제와 사용자의 유연성간의 갈등을 줄인다.
  • 비즈니스 연속성 추구
    • 새로운 PC에 회사 데스크 톱 신속 복원
  • 회사에서 관리하는 IT 환경을 계약 근무자나 해외 지사등 회사 외의 PC에 제공
    • Virtual PC 이미지를 DVD 또는 USB 드라이브를 통해 전달
  • Virtual PC에 대한 접근 권한 제어 및 헬프 데스크 효율성을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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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2009년 6월 26일자]
박영옥 스마트 인컴 대표
ㅇ애너리스트나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단순 저평가 주식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ㅇ잘 모르는 기업엔 절대 투자하지 않으며,  제대로 알고 확신이 가는 회사에만 투자한다.
ㅇ 시장의 관심을 받을 때는 이미 투자하기 늦었다.
ㅇ 저평가에 대한 기준
1.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
2. 10년 이상 동종 사업을 지속하며 경영자가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 있을 것
3. 시장 점유율이 1위 ~ 2,3위 일것
4. 매년 꾸준히 배당을 실시할 것
5. 성장동력 대비 시장에서 저평가 되어 있을 것
 
강방천 에셋플러스 회장
ㅇ 좋은 주식은 가치 있는 주식이며 좋은 주식을 사는 것은 좋은 기업의 주주가 되는 것이지 단순히 좋은 상품을 사는 것은 아니다.

▒ 김정환 밸류 25 대표
ㅇ 기업을 사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ㅇ 주가 수익비율(PER) 저평가 종목 100개 정도 선정한 다음 차츰 시야를 좁혀가면서 기업들을 파악한다.
ㅇ 주식을 찾는 기준
1. 자회사 상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
2. 외국인과 기관이 주로 매집하는 기업
3. 현금화가 가능한 유휴 토지가 있는 기업
4. 대주주가 주식을 다량 보유하고 있는 기업

▒ 이채원 한국밸류자산운용 부사장
ㅇ 가치투자 핵심은 수많은 사람이 일상적으로 행하고 있는 합리적인 소비를 주식투자로 옮겨온 것이다.
ㅇ 전망이 아무리 우울하더라도 주가가 싸면 매수 하고, 아무리 창창한 미래가 펼쳐져 있어도 주가가 비싸면 거들떠 보지 않는 것이 가치 투자자의 모습이다.
ㅇ 가치 투자를 수행하는데 부딪히는 두 가지 난제
1. 기업 가치를 계산하기 어렵다
2. 인간 본성과 반대되는  판단을 요구한다.
- 고평가된 기업이 사실은 전도 유망한 기업일때가 많다.
ㅇ 가치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전망이 아니라 가치와 가격간의 괴리이다.
ㅇ 분위기가 한껏 달아 올라 가격이 치솟을 때는 주식을 팔아야 되며, 우울한 투자자들이 시장을 떠나갈때는 오히려 주식을 사야 한다.

▣ 닥터 둠 마크 파버
"이젠 위험 자산 멀리 할때, 현금들고 기회 기다려라"

ㅇ 지금 가격은 이미 그 수준(연초 향후에 30% 추가 상승)에 도달한 상태다.
ㅇ 더 이상 가격에 대해 말하는 것이 어려워졌다. 연초에 강한 반등을 예상했던것은 주가가 지나치기 낮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조장장이 올 가능성이 높다.
ㅇ 버냉키의 말은 무조건 믿지 마라
ㅇ 인플레이션 환경을 감안하면 금과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ㅇ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 주식같은 위험자산에 대해선 투자하라고 권할 수 없다. 지금은 안전 자산을 가지고 갈 시기다. 현금이나 예금성 자산으로 갈아 타라.
ㅇ 지금으로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낮은 주가에 기술적 반등이 나타났는데 앞으로의 추가 상승은 기업들의 실적이 얼만큼 받쳐 주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ㅇ 올해 한국 경제가 서서히 안정화 되고 회복하는 시기가 되겠지만 완전한 회복세가 오기는 어려울 것이다. 한국 경제는 수출중심 국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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