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랩

iPhone & iPad용 외부 충전 배터리 iNeu

작년 12월 제가 쓰던 아이폰 3GS의 노예 계약의 종료와 함께 새로 갤럭시 노트로 갈아타면서 아내에게는 곧 나올 아이폰5를 주겠다고 하면서 당분간 3GS를 사용하라고 줬습니다.

연아 햅틱을 사용하다고 주위 아줌마들의 스마트폰 자랑에 내심 스마트폰을 갖고 싶던 아내는 아이폰 3GS에 내심 만족하는 눈치였죠. 그러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에게서 돌아온 말 "이거 유선 전화기야? 왜 일케 자주 충전해야 하는 거야!"라는 말에 슬~ 미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보조배터리를 하나 사줘야 겠다는 맘을 묵고 있던 차에, 최근 훌륭한 후배 "한동준(KTH 근무)"군이 아주 저렴하게 티몬에서 아이폰 보조패터리를 공구한다고, 자신은 이미 신청했다는 정보를 흘려주어 저도 바로 접속을 했죠. 좀 살펴보니 가격은 싼데 디지안이 좀.... 그래서 그루폰은 안하나 하고 접속했다가 이넘을 발견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샀지만, 디자인이 좋고 용량도 더 큰것이 맘에 들었죠. 그루폰에서는 정가에 40% 할인이라고 했지만 잠깐 오픈마켓에서 비교를 해보니 최저가 보다 8000원 정도 싸더군요.

그래서 바로 구매한 이 제품은 iNeu(아이뉴라고 읽더군요) Smart Chager 2200 입니다. 용량이 2200 mAH 여서 아이폰 기준 최대 10시간의 통화와 최대 8시간의 동영상, MP3는 최대 2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는 합니다. (아직 안써봐서..)

[iNeu 패키징 앞뒤태]

iNeu에 들어 있는 콘텐츠는 iNeu 본체, 사용 설명서 1장, PC 연결 충전 케이블 입니다.

[iNeu 내용물]

iNeu는 무광택 소프트 코팅으로 되어 있어 실제 제품이 고급스런 아우라가 풍깁니다. 사진으로 본것 보다 실제 만져 보니 더 맘에 들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충전 성능이죠. iNeu의 다양한 각도를 갤럭시 노트의 카메라로 담아 봤습니다. 즐감~

 

iNeu는 3단계의 푸른색 LED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줍니다. 푸른 빛이 은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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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주인장 폴은 드디어 아이폰 3GS의 노예 계약에서 풀려났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그 예전의 노예근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또 다시 노예 계약을 체결하고 말았네요. 이번에 체결한 노예 계약의 대상은 해외판과 국내판의 스펙다운 문제로 제법 논란이 있었던 갤럭시 노트 LTE 입니다. KT에서 3G로 개통해준다기에 덥석 미끼를 물었습니다.

폴이 받은 갤럭시 노트 LTE의 첫 인상 사진 몇장과 박스 개봉기를 동영상으로 살짝 공개 합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갤럭시 노트 제품상자 사진]

 



[갤럭시 노트와 아이폰의 크기 비교 사진]


[제품상자 내용물 확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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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엽아바 2012.04.17 14:25 신고

    ㅎㅎㅎ..나도 곧 만난다는...개튀의 강압에 어쩔 수 없단 핑계로 갤노를 건졌단 말쌈...but,,,와이푸가 똑같은걸 요구하는 부작용을 낳고 말았슴다...


 공유기 만드는 회사로 알려진 IPTime이 만든 외장 하드 케이스를 보셨나요?

용산에 인텔 SSD를 수령하러 갔다가, 기존 노트북에서 빼낸 하드디스크를 담을 외장 하드 케이스를 찾다가 우연히 가게 아주머니가 다른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는 새로운 제품을 꺼내 주셨네요. 보는 순간 바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제품 상자가 깔끔하니 구매 욕구에 불을 지르더군요. 저렴한 가격에 파우치와 추가 전원용 USB 케이블 까지 꽤 알찬 구성이었습니다.
버튼을 눌러 분리하고 나사 없이 깔끔하게 끼워 넣어 조립하는 구조였습니다. 나사로 조립하는 것 보다 오히려 더 단단해 보이는 조립 구조 더군요.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노트북에 연결하고 전원이 들어간 모습입니다.


파란 불빛과 하얀색의 케이스 화이트 맥북과 잘 어울릴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맘에 들어보기가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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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잘 사용해온 ThinkPad T61. 사용 3년차를 맞이해 새로운 노트북을 향한 불꽃 같은 열망을 잠재우기 위해 새로운 노트북 성능 향상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강의하러 가져갈 노트북이 너무 느리다는, 그래서 강의에 지장이 있다는 별로 설득력 없는 핑계를 대면서...

핑계의 종착역은 다름 아닌 바로 그동안 느리다고 생각해온 주 원인인 하드디스크를 인텔의 SSD 3세대로 바꾸기로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동안 32비트 윈도우의 한계로 다 활용하지 못한 4기가의 메모리를 다 쓰기위해 운영체제도 윈도우 7 64비트로 갈아 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미리 레노보 사이트에서 해당 64비트 드라이버와 각종 유틸은 빵빵하게 챙겨 놓았죠.

ThinkPad의 하드디스크를 빼니 요렇게 생겼네요.


드디오 인텔의 80GB SSD 속살을 드러내다. 속살은 아래에....


오호, 80GB 속살,

데스크 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3.5인치 가이드도 있네요.

추가 케이블과 설명서 조그만 매뉴얼 CD 까지...

노트북에 사용할려니 다른 소모품은 쓸일이 별로 없어서.... SSD 만 빼고. 나머지는 다시 케이스 속으로.






















ThinkPad의 160GB HDD에 연결된 범퍼를 빼서 SSD에 붙이니 딱 맞네요.

다시 ThinkPad의 HDD 자리에 끼워 넣은 후 새로운 윈도우 설치.

겁나게 빨리 설치됩니다. 레노보 시스템 업데이트도 어찌 빠르던지..

부팅 시간이 눈에 띄게 빨라져서... 이전에는 전원 스위치 누르고 잠깐 딴짓을 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네요.

믿거나 말거나...
AS-IS: 부팅 30 ~ 60초

TO-BE: 부팅 5~7초



윈도우 7 체험지수는 이렇게 나왔네요. 와우! 디스크 부분이 7.2 입니다. 이제는 그래픽 카드가 안습이네요.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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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얻게된 2.5인치 160GB 하드 디스크를 외장 하드로 사용하려고 저렴하고 쓸만한 케이스를 알아보았습니다.
다나와에서 검색해서 좀 보다보니 눈에 들어오는게 BK INFOCOM의 데이터 스테이션 NTY-B25HD 모델이었습니다.

온라인 쇼핑에서 10000원 미만의 저렴한 가격으로 쌀 수 있지만, 배보다 더큰 배송료를 생각해서 용산 갈일이 있을 때 사야지 하고 Wish 리스트에 넣어 놓았다가, 용산갈일이 생겨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까만색의 메탈 케이스로 인터넷상에서 보다가 직접 사서 보니 제 취향에는 잘 맞는것 같더군요. 군더더기 없는 까만색에 심플한 인터페이스, 깔끔한 글씨. 비용대비 만족한 디자인이었습니다.

성능은? 정성적으로 10GB 정도를 복사하니 제 노트북에서 7분 정도 걸리더군요. 상당히 안정적으로 동작하는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면 작은 불빛이 하나 보이는데, 그것이 동작을 표시하는 LE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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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TechED 기간 중 뉴 올리언즈에서 체험한 요리 사진을 보며 진작에 식당 이름이라도 적어 놓았으면 좋으련만... 문득 사진을 보다가 이런 음식들을 뉴 올리언즈에서 먹었노라고 경고(???)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죄다 모아서 한 번 포스팅하기로 맘 먹고 올립니다.

뉴 올리언즈에 도착해서 맛집을 수소문해 아주 유명한 굴 요리집이라고 해서 찾아 간곳.

소스가 특이 했지만, 동양인 입맛에도 어느 정도 맞는 것 같더군요. 생굴을 소스에 찍어 먹는 요리가 제일 인기 있었습니다.

생굴 맛은 한국이나 여기나 별반 다른게 없습니다.

이 집 간판을 "에크미"라고 읽더군요.






일행들이랑 메뉴판을 펴 놓고 뭘 묵을까 고민하면서 메뉴판을 열공 하는 사진 입니다.

생굴이랑 석화 구이를 먹었던것 같네요.













[생굴과 소스] 요리 - 레몬즙을 뿌려서 소스에 살짝 찍어 먹어보면..... 꼴깍!














[석화 구이] - 짭조름한 바닷 소금이 베인듯, 빵이랑 같이 한 입 먹으면 끝내주는 맛이죠... 맥주를 한 잔 곁들이면서 여행의 설레임과 피곤을 남자들의 수다로 풀어낸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부터는 사진만 쭈~욱 날립니다. 감상용~ 말이 필요 없죠.
사실은 시간이 지나니 요리 이름과 음식점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네요.

아래 요리 중 두 번째 밥 처럼 보이는 요리는 보기와는 달리 굉장히 뭉그적한 느낌의 흐느적한 요리였습니다. 신라면이 급히 땡기게 해준 아주 고마운 요리. 

 


이런 요리를 아침 저녁으로 먹다 보니 라면이 너무 그리웠습니다. 숙소 근처의 식료품점, 편의점에서 한국 라면을 찾았으나 못찾고 육포와 맥주를 사서 밤새 남자들끼리 짭조름한 육포를 씹으면서 맥주와 함께 느끼함을 달랬었던 기억이 나네요.

한국의 라면은 결국 컨퍼런스 장소 근처를 뒤져 찾아낸 월 마트에서 싹쓸이 해왔습니다 (달랑 7개). 아껴서 정말 필요한 순간에 해치웠네요.

아래 두 장의 사진은 숙소 근처에서 동양의 음식을 찾아 헤맨끝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일본 음식점에서 맞이한 성찬입니다. 일본 음식이었지만 너무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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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넘기긴 했지만, 요즘 스마트폰 거의 수족처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또 하나의 Must Have 아이템을 하나 소개합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의 지름 욕구를 자극할지도 모르겠네요. 최근의 필자의 회사 동료가 이 아이템을 보고 결국 지르고 말았다는 사실, 또 다수의 사람들이 이 아이템을 득템하고자 하는 욕구와 맞서 싸우고 있다는 사실도 살짝 공개합니다.

이 키보드는 2010년 7월 미국 출장길에 업어온 아이템이다. 출장 가기전부터 사실 접을 수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를 찾고 있었는데, 웹에서 드디어 원하는 기능과 내가 좋아하는 메카닉한 모양에 맘이 무척 땡기는 아이템인, 프리덤 키보드라는 것을 발견하고야 말았다. 출장중에 베스트 바이에서 이 모델을 사고자 했으나 찾지 못하고 거의 포기하고 돌아올참이었는데, 마침 아틀란타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기전 잠깐의 쇼핑에서 ...^&^ 요걸 사고야 말았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출장에 가져 갔던 빌립 S5를 이 키보드의 거치대에 올리고 키보드와 블루투스로 연결하니 어찌나 멋진 조합이 되던지 내심 감탄하고 잠깐 워드 작업을 하는데, 지나가는 스튜어디스가 굉장히 신기하고 놀랍게 쳐다보면서 살펴보더군요.

그런데 위 그림에서 보듯이, 이걸 아이폰과 조합하면 더욱 막강한 도구가 된다. 필자는 얼마전에 KT와 전자신문사에서 주최한 클라우드 프론티어 행사에서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트위터 중계에 이 무기를 들고 참가하여 속사포 처럼 트윗을 날려대며 종횡무진(순전히 필자 생각이다) 활약해 트위터 이벤트에도 당당하게 당첨이 되었다. 이건 순전히 이 키보드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당첨의 기쁨도 잠깐 그런 큰 행사에서 단 3명만 당첨되었는데 겨우 만원짜리 해피머니 한장은 좀 심한것 아닌가. 

이 키보드가 접혔을 때는 요렇게 생겼다. 조그만 가방이나 여성들의 핸드백에 휴대가 가능한 아담한 사이즈가 된다.



키보드를 펼치고, 키보드에 수납되어 있는 거치를 빼면 이렇게 된다. 아래 거치대 오른편으로 AAA 사이즈의 건전지 두 개가 들어 가고 거치대 오른편으로 "B"라고 된 블루투스 연결 버튼이 있다. 아이폰에서 블루투스 페어링을 한 번만 해 놓으면, 그 뒤로는 키보드의 전원을 켜자마자 바로 연결되어 쓸 수 있다. 이 때 부터는 아이폰의 키보드가 올라오지 않고 이 프리덤 키보드를 통해 입력할 수 있다.



위 그림을 보면 한글은 각인되어 있지 않은데, 필자의 손이 거의 한글키를 외우고 있기 때문에, 별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일단 키보드에 손을 올리면 학습된 필자의 손이 자동으로 한글 키를 정확하게 찾아 입력한다 (오랜시간 이걸로 밥먹고 살았다는 산 증거^^). 특이하게 아이폰과 연결된 경우 한글과 영문 변환은 키보드 맨 하단에 있는 [Start]+[Space]를 토글함으로써 가능하다. 잘라내기/붙이기/복사하기도 통상 키보드의 [Ctrl] 키와 조합하지만 여기서는 이 [Start] 키를 대신 사용해서 조합한다.

이 키보드를 구매했을때 박스에 들어 있던 부속물은 아래 그림을 참조하자. 건전지는 한번 갈면 거의 4-5개월은 사용가능한 것 같은데, 키보드와 늘 연결해두고 사용하면 사용 시간은 더 줄어 들 수 있다. 필자의 경우 키보드의 건전지 소모 보다는 이제 1년이 조금 넘은 아이폰의 배터리 지속시간이 더 문제가 되는것 같다. 자주 자주 밥을 줘야 되는 아이폰, 아이폰의 하인이 되어간다는 느낌. 


이 키보드와 아이폰을 연결해서 사용하면 업무 미팅의 메모라든지, SMS 발송, 특히 요즘은 카카오톡이나 트위터 등을 이용할 때 아주 요긴하다. 특히 장거리 여행을 기차로 갈때 거치대를 올려놓고 영화보기도 좋다. 필자는 가끔 시간날때 커피숍에서 아이폰의 메모앱을 통해 잠깐 잠깐씩 글을 쓰고 아이디어를 정리할 때 이 멋진 키보드를 사용한다.

이 키보드의 정식 명칭은 "Freedom Universal Keyboard"다.
다행히 얼마전에 필자의 키보드 이후 버전이 국내의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것을 보았다. 미국에서 살때 보다 더 저렴하고 더군다나 한글 키까지 각인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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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거의 7년이나 된 도시바 노트북을 한마디 군소리 하지 않고 잘 써오다가, 드디어 최근에 짜증을 내기 시작하더군요. 은근히 서재에서 내가 사용하던 노트북을 비교하면서 한 마디씩 뼈아픈 농담을 던지는데 점점 수위가 올라 가기에, 그동안 아내에게 구형 노트북을 물려주고 들어온 구박을 만회하고자 2010년 결혼 기념일을 맞이해 과감하게(?) 지른 아내를 위한 노트북.


바로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 이랍니다. ㅋㅋㅋ

모델명은 사진에서 보듯이 D255, 출근할 때 아이폰으로 지디넷 뉴스에 뜬 298,000원에 현혹되 찜했다가, 생색 내기기로 질렀습니다.
G마켓에서 조금 할인 받아 296,000원에 샀죠. 어쩌면 통큰 넷북의 원조라고 볼 수 있죠. 무려 250GB 하드디스크. ㅎㅎ, 집에 있는 저의 울트라 최강 노트북의 하드 디스크보다 커네요.

운영체제로 리눅스가 프리 인스톨 되어 있는데, 당근 아내는 리눅스 근처도 못 가죠. 그래서 아내를 위해 가벼운 윈도우 7 스타터 에디션을 설치 했습니다. 그외 자주 사용하는 한글 프로그램이랑, 아크로뱃 리더, 마소 오피스, 참... 알맞은 드라이버도 물론 설치 했습니다. 이 노트북에는 ODD가 없지만 DVD 미디어에 드라이버를 담아서 제공합니다. 외장 ODD가 있다면 금상 첨화 겠지만, 없다면 다른 노트북에서 내용을 USB 메모리 같은데 담아서 사용하면 되겠죠. (한국 에이서 홈피에서 이 넷북에 대한 다운로드 지원이 원할 하지 않아서 미국쪽 다운로드에서 드라이버를 다운 받아 설치를 했다가 나중에 확인해보니 제공된 DVD에 있는 드라이버가 더 최신 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운영체제를 어떻게 설치 했는지 궁금할 텐데, 설치할 당시 ODD가 없어서 USB 메모리를 윈도우 7 부팅용으로 만들어서 설치 했습니다. 부팅용 USB 메모리를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아래에 잠깐 아는척을 했습니다.

1.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서 "diskpart"라고 입력한다. (물론 그전에 USB 메모리를 연결해야죠!)
2. 다음의 명령을 순차적으로 실행한다.
    list disk           (여기서 USB 메모리의 파티션 번호 확인)
    select disk 1    (위에서 확인한 번호를 넣는다.)
    clean
    create partition primary
    select partition 1
    active
    format fs=ntfs quick
    assign
    exit               (diskpart 탈출!)
3. xcopy w:\ u:\ /cherky (여기서 g:\는 Windows7 DVD가 들어 있는 경로 u:\는 USB메모리의 경로)


그 다음 USB로 부팅을 하기 위해서는 노트북의 BIOS에서 부팅 부분을 잠깐 손을 봐줘야 합니다! 아래 사진은 BIOS 진입한 인증샷 입니다.


USB 메모리에 따라서 부팅용으로 쓰기 어려운 종류가 있습니다. 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부팅용 메모리로 만들어지기는 하지만, 실제 부팅에서 설치를 진행하는 도중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저는 소니의 USB 메모리로 시전하니 잘 되더 군요. 소니 메모리는 요로콤 생겼어요.


  
메모리가 1GB지만 윈도우 7 스타터 에디션에 딱 필요한 프로그램만 설치하고 집에서 사용하는 NAS 연결 프로그램까지 완료하고 나니 아주 잘 돌아 갑니다. 물론 아내의 애완 노트북 건강을 위해 네이버 무료 백신을 설치해서 병에 걸리지 않도록 했다고 아내에게 잘 설명해주었습니다.

넷북 296,000원 + 6시간의 노가다 + ♡♥♥♡ = 가정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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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준 2011.01.31 14:54 신고

    다른 툴 안쓰고 부팅 USB랑 윈도 설치 USB 만드는 방법 좋네요!!
    다만, 윈7에서 된다는 내용 포함되면 좋을듯 해요 ^^
    그리고 xcopy 부분 예제에.. w:\ 가 아니고 g:\ 인듯 합니다 ^^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나서면서 거의 비용을 안들이고 자신과 회사를 대표하는 도메인에 연결된 메일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또 요즘 온세상이 빠져서 난리가 아닌 스마트한 장치(폰, 태블릿 등)에도 푸시 방식으로 메일을 받고 싶은 욕구도 충만하리라 본다. 이런 요구에 맞는 적당한 솔루션이 없을까? 한 번쯤 고민해봄직 하다.

이 블로그의 쥔장도 얼마전까지 dokyun.pe.kr을 까페 24에서 초 저비용(월 5000원)으로 호스팅하다가 이 비용 마저 아끼고 관리를 한 군데로 모으고 싶은 오랜 바램을 큰 결심끝에 실행에 옮겼다. 만약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고 나처럼 별도의 웹 호스팅을 비용을 주고 사용하고 있지만 두 개의 관리 포인트를 하나로 합치고 궁극의 블로그 무공을 시전하고 싶다면 한번 해보시길 권장한다.

이번 무공을 시전하는데 든 총 비용은 도메인 비용 11000/년, 그리고 쥔장의 2시간의 노가다 였다.

[개인 도메인 포워딩 무공 시전 절차]

1. 먼저 기존에 개인 도메인으로 운영하던 사이트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 받아 놓는다. 쥔장은 기존 사이트가 워낙 오랫동안 관리가 안되어 콘텐츠 중 극히 일부를 블로그로 옮기고 나머지는 폐기하기로 결정 했다. 

2. 자기 고유 도메인을 구입한 사이트를 방문한다. (필자는 www.doregi.com을 이용한다.)

3. 기존 웹 호스팅을 위해 설정해 놓았던 자기 도메인에 대한 네임서버 설정을 도메인 구입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네임서버로 변경한다. 아래 그림 처럼 쥔장은 기존 까페24의 네임서버를 도메인을 등록한 기관의 네임서버로 변경했다. (변경했다고 바로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 조금 흘러야 한다. 업데이트 주기가 있기 때문에...) 


4. 아래 그림 처럼 [무료부가서비스] 코너의 도메인 포워딩을 신청하고 설정한다. 쥔장은 "phrygialab.tistory.com" 이라는 긴 블로그 명을 www.dokyun.pe.kr 이라는 오랫동안 사용해온 개인 도메인으로 포워딩 설정 했다.


5. 설정이 완료되고 나면 쥔장의 경우5시간 이내에 반영된다고 나왔지만, 대략 1시간 정도 지나니 개인 도메인으로 접속이 가능했다.

[개인 도메인 무료 웹메일 설정 무공 시전 절차]
1. 일단 무공을 시전하기 전에 아래 링크의 사이트를 방문해 웹메일 신청 무공 비급을 일독한다. 쥔장은 MS의 무료 메일인 라이브 메일(핫 메일)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 링크는 도레지에서 고객을 위해 제공하는 가이드이지만, 모두에게 참고가 될 만하다.

Windows Live 웹메일 신청 가이드: http://www.doregi.com/web/mslive_mail.html

2. 아래의 Windows Live 관리 센터를 방문해서 도메인 등록 절차를 진행한다. (등록 절차를 진행하려면 먼저 윈도우 라이브 계정이 있어야 한다. 없다면, MS의 윈도우 라이브 메일 계정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Windows Live 관리센타: http://domains.live.com/

3. 도메인을 등록한 사이트로 가서 무료 웹 메일 연결을 설정한다.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 정보가 필요한데, MS의 경우는 Live Custom Domain 신청시 부여받은 메일교환기(MX) 레코드와 White 도메인 등록을 위한 레코드가 필요하다. 이 두 개의 정보는 윈도우 라이브 관리센터를 통해 도메인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아래 화면의 두 번째와 세 번째 빨간 상자에 나타나 있다.


4. 위 3번에서 얻은 정보를 아래 그림에 나타낸것 처럼 개인 도메인 등록 사이트에서 설정을 한다. 이 설정은 최대 5시간 정도내에 반영된다.


5. 일정한 시간이 지난뒤에 다시 Windows Live 관리센타에 방문해 도메인 설정을 확인하면 아래 그림처럼 경고 표시가 된 부분이 보인다. 


바로 아래의 [새로 고침] 버튼을 클릭하면,  위 3번 절차의 그림에서 첫 번째 빨간색 상자가 있는 모습 처럼 변한다. 이렇게 되면 모든 설정이 끝난것이다. 이제 계정을 만들고 사용하는 일만 남았다.

6. 이제 연결한 개인 도메인의 메일 계정을 추가하고 사용한다. 메일 계정을 추가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에 계정이 추가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의 메일 계정으로 로그인 하기 위해 http://mail.live.com을 방문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메일 자동 받기 무공 시전 절차]
이제 개인 도메인의 웹 메일까지 연결이 끝났으므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메일을 자동 수신하기 위한 액티브 싱크를 설정해보자. 쥔장은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아이폰을 기준을 설정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면 자세히 나와 있다. 

 ActiveSync를 사용하여 휴대폰에 Hotmail 연결하기

아이폰에서 개인 도메인으로 연결한 핫메일을 자동으로 수신하도록 설정을 완료했다면, 아래 쥔장의 그림과 같을 것이다.


아이폰에 메일 수신을 연결하려면 다음의 절차를 따르자. 이 단계는 iPhone, iPod Touch 그리고 iPad에서 유사하다.

1. [설정]을 누른다. 설정 아래에서, “메일, 연락처, 캘린더”를 클릭한다.
2. 계정 페이지에서 [계정 추가]를 누른다.
3. Hotmail 액세스를 설정하기 위해 [Microsoft Exchange]를 누른다.
4. [이메일][사용자 이름] 필드에 자신의 Hotmail 전체 주소(핫메일에 연결한 개인 도메인 메일주소)를 입력한다. [도메인]은 비워 두고, [암호]를 입력한다. [설명] 필드에 이름을 입력한다(예: Hotmail-dokyun.pe.kr). [서버 이름] 필드가 나타나기 전에 단계 4 후에 몇 초를 기다려야 할 수 있다.
5. [서버 이름]에 m.hotmail.com을 입력한다.
6. 접속에 성공하면 동기화 할 데이터를 선택한다. 저장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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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9일 아이폰으로 촬영

KT 클라우드 PC 프로젝트의 사용자 단말기 테스트용으로 공수된 아이패드를 기념하여 찍은 사진 입니다.

시트릭스 앱을 이용해 가상화된 PC 클라이언트를 접속하여 작업이 가능합니다. 물론 키보드는 가상 키보드를 사용 하죠. 하지만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는 말이 있으나 직접 실험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액정 화면은 상당히 깨끗하고 맑아 보였습니다.시트릭스 앱을 통해 연결한 가상화 PC 화면은 아주 부드럽게 동작했습니다. 실제로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서 사용가능하다면 꽤 쓸만할 것도 같네요.

좀 아쉬운 부분은 한글 가상 키보드가 아직 적용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지만, 한국어 버전으로 곧 출시 되겠죠.

아이폰 OS가 4.x 로 가면서 멀티 태스킹이 된다고 하는데, 아이패드도 같은 흐름을 탈것으로 보입니다.

그나 저나 그냥 맥 OSX 버전도 나와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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